GTX 개통 이후 광역버스 감차, 오히려 출근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철도가 뚫리면 버스가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정작 역까지 가는 마을버스가 그대로라 환승 시간이 늘었습니다. 역세권이 아닌 동네 주민 입장도 교통 대책에 반영돼야 합니다. 여러분 동네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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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가 뚫리면 버스가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정작 역까지 가는 마을버스가 그대로라 환승 시간이 늘었습니다. 역세권이 아닌 동네 주민 입장도 교통 대책에 반영돼야 합니다. 여러분 동네는 어떤가요?
소상공인 매출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과 재정 낭비라는 주장이 매년 반복됩니다. 찬반을 떠나 지자체가 카드 매출 데이터를 근거로 효과를 공개하면 논쟁이 정리될 것 같습니다.
선도지구 발표는 났는데 이주 수요를 받아줄 전세 물량 계획이 안 보입니다. 착공이 몰리면 인근 전셋값이 먼저 흔들립니다. 순서 지정과 함께 이주단지 계획이 같이 나와야 합니다.
같은 시에서도 어떤 학교는 태블릿이 부족해 2인 1대로 씁니다. 도입 여부를 두고 싸우기 전에 기기·와이파이·교사 연수 실태부터 공개했으면 합니다.
밀폐 설비 예산을 확보 중이라는 답변을 3년째 듣고 있습니다. 예산 심의 회의록과 집행 내역을 공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적자 논쟁이 매번 세대 갈등으로 번집니다. 출퇴근 혼잡시간만 조정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는 연구도 있는데, 지역별로 의견 차가 클 것 같아 올려봅니다.
공공앱은 만들어놓고 홍보가 안 돼 사장님도 손님도 안 씁니다. 상한제 논의와 별개로, 이미 쓴 예산의 성과부터 점검하는 게 순서 같습니다.
밤 10시 이후 골목이 어둡습니다. CCTV 설치 실적 위주로 예산이 잡히는 것 같은데, 실제 체감 안전은 조도가 좌우한다는 자료가 많습니다.
같은 사업을 두고 보고서마다 예산 규모가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출처 링크를 함께 표기하도록 요구하면 검증이 쉬워질 것 같습니다.
임대차계약서·주민등록초본·소득증빙까지 다 떼야 하는데, 공공 데이터로 자동 확인 가능한 항목이 대부분입니다. 신청 단계에서 이미 걸러지는 정책은 실적이 좋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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